이 용 후 기
출산의 기쁨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실 인터넷에서 좋지 않은 기사를 많이 봐서 산후관리사를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온갖 걱정근심이 많았어요 그런데 왠걸 기간연장 못한게 후회되네요
정신이 없어서 장 재료도 구비못한 상황이었는데, 있는 재료로 맛있게 요리해주시고 이모님 다녀가시면 각 잡힌 아기용품들에 울애기 케어는 당연히 베테랑에 제가 따로 손댈게 없으니 마음 편안하게 잠자고 휴식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금방 회복한 거 같아요
2주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관리사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서 왜 걱정했는지 후회했고 함께 지내는 동안 이모님 오시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여건이 안되서 연장을 못하지만, 이제 내일부터 혼자 육아를 해야하는데 알려주신 조언들로 힘내서 열심히 육아 해볼게요!! 관리사님 같은 분들 덕분에 산모와 아기가 안정적으로 더 나은 하루를 지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채명희 관리사님 그동안 너무 감사했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