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출산의 기쁨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임신때부터 조마조마 했던일이 많아서 쪼꼬미 태어나고도 사실 맘편히 못 쉬었어요 걱정이 태산이였죠
진짜 좋은 분 보내달라고 신신당부 했는데 그렇게 만난게 이은진 관리사님이었네요~~
첫날 방문부터 손 깨끗하게 씻고 나오시고 옷 갈아입으시고 쪼꼬미 케어 해주실때 항상 마스크 착용하시고 차분하게 아이에게 말걸어주시고~
그래도 걱정되서 2-3일은 좀 불안한 마음이 있어서 마음편히 못쉬고 있었어요
하지만 4일째부터 믿고 맡길수 있었고 3주동안 잘 먹고 잘 쉬었답니다
신생아케어는 물론 걱정 많은 초보엄마 늘 응원해주시고 마음편하게 해주셨어요
3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