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출산의 기쁨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가시고 나니 더 그립네요 감사했던 마음담아 글 남겨요
강정옥 관리사님 처음부터 끝까지 정돈되고 따뜻한 느낌의 분이셨어요.
조용하지만 꼼꼼하게, 말없이 움직이시는데 집안 공기가 맑아지는 기분까지 들었답니다.
아기 목욕도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해주시고, 산모인 저를 위한 따뜻한 미역국은 정말 감동~~
청소도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무엇보다 제 상태에 맞춰 ‘과하지 않게’
딱 필요한 만큼의 말과 돌봄을 해주셔서 정서적으로 너무 편안했어요.
청결함과 배려가 필요한 산모님들께 강정옥 관리사님 적극 추천드려요!
마지막으로 늘 건강하세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