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출산의 기쁨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제왕절개를 하고 조리원에서 쉬었음에도 회복이 제대로 안된 상태로 이현숙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차분하시고 교양있는 모습의 선생님을 뵈니 첫날부터 맘이 놓였는데
계시는 내내 편안하고 깔끔하게 살림 해 주시고 아기도 너무 예뻐해 주셔서
맘 편히 푹 쉴 수 있었어요
푹 자고 편하게 쉬니 안 좋았던 몸상태도 좋아지고 선생님이 많이 알려주신 덕분에 이제 혼자서도 아기를 잘
돌볼 자신이 생겼답니다
둘째를 낳아도 이현숙 관리사님께 받고 싶어요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