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출산의 기쁨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김정희 관리사님은 말투와 분위기에서 따뜻함이 느껴져서 산후기간 내내 마음이 편했어요.
제가 컨디션이 떨어진 날에도 먼저 살펴주시고,
무리하지 않게 쉬도록 배려해 주셔서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입맛이 없어하니까 너무 예쁘게 챙겨주시니 안 먹을 수 없더라고요.
감사했어요ㅜ 이제 누가 절 이렇게 챙겨주실까 싶네요ㅠ
아기가 보채는 날에도 다정하게 달래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둘째 낳으면 또 뵙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