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출산의 기쁨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출산 후에 조리원도 안 들어가고 바로 집으로 와서
우왕좌왕 했는데 관리사님이 너무나 믿음직스럽게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항상 9시 되기 전에 집에 와주시고 ☆애기도 너무너무 예뻐해주시고☆
청결하게 케어해주시고 음식도 매일 다채롭게 차려주셔서
진짜 호강했습니다! 내일이 마지막인데 벌써 너무 슬퍼요ㅠㅠ
(내일은 아가 병원 가고 이래저래 바쁠 예정이라 후기 미리 올립니다)
둘째를 낫는다면 다시 김길자 관리사님과 함께하고싶어요!!
행복한 조리기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