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용 후 기
출산의 기쁨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저는 8월초부터 3주간 이연금 이모님이 케어를 해주셨는데요
산후조리원에서 1주일 조리하고
집에서 3주간 조리 했어요.
첫 아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하고
출산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우울감도 있었는데
이연금 이모님과 대화도 많이 나누고 하면서 다시 밝아졌어요.
잘 챙겨먹는 스타일이 아니였는데
이모님과 3주간 지낸 이후로 지금까지 잘 챙겨먹고 있어요
잘 먹어야 육아도 쉬워지거든요
산후조리기간 중 이모님이 직접 집에서
무쌈을 담궈서 해 오셨는데 그 맛을 잊을 수 없어요.
감자옹심이도 그때 너무 맛있게 먹어서 시도해 봤으나
그 맛이 아니에요ㅠㅠ
항상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기를 너무 좋아하셔서 그런지 신생아에 대한 정보도 많으시고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100일이 가까워진 지금까지
남편이 출근해 있는 시간은 혼자서도 아기와 잘 보내고 있어요.
다시한번 이모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